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기간에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오늘(10/1)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7일 전국체전 개막일부터 24일 장애인체전 폐막일까지 활동하게 되는 자원봉사자는 전체 4천604명으로 남자가 1천401명, 여자가 3천203명입니다.
울산시는 이들에게 기념 물품과 유니폼을 전달하고 성공체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기념 공연 등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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