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이
내일(10/4)부터 6일까지 울산 동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첫째날은 진로체험 활동과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이틀동안은 바리스타와 가족공예 등 12개 종목에서 200여명의 장애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이 행사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해당 도시의 교육청이 주최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3년만에 대면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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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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