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새벽 4시 30분쯤 SK에너지 중질유 분해공정에서 불기둥이 솟구쳐 이 시각 현재까지 119 상황실로 50여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대해 SK측은 공장에 새로운 설비를 교체한 뒤 가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생산 공정에 남아 있던 원료를 한꺼번에 태우는 플레어스택 처리를 하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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