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환자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음압구급차 2대를 처음으로 배치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남부소방서와 울주소방서에 2대를 배치하고 내년에 1대 등 오는 2025년까지 6대를 도입해 울산지역 전체 소방서가 음압구급차를 보유하기로 했습니다.
음압구급차는 감염병 환자 이송에 특화된 차량으로 내부 공기를 음압필터로 정화 배출해 감염원의 외부 확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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