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육상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액화시켜 국내 대륙붕에 주입하는 기술방식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는 해저 지층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하는 선박과 시설의 구성과 운용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대륙붕을 상업적 경제성을 갖춘 이산화탄소 저장전으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사항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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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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