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비양심 운전자들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받은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지역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위반 건수는 총 3만 8천 건으로 이로 인해 부과된 과태료는 33억 3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1년 평균으로는 건 7천500건 이상, 일 평균으로는 약 20건이 적발된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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