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새벽 시간 편의점에서 혼자 일하는 여성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10/8) 새벽 4시 40분쯤 울산 중구의 한 편의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20대 여직원을 폭행하고 현금 7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탐문 수사 중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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