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 마약중독환자 증가율 전국 2위

이용주 기자 입력 2022-10-08 20:54:47 조회수 0

최근 5년간 울산지역의 마약중독환자 증가율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받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마약중독환자는 2017년 5명에서 지난해 18명으로 5년 새 13명이 늘었습니다.

특히 같은 기간 환자 증가세로 보면 울산은 260%를 기록해 270%인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의 지난해 도박중독환자 수는 106명으로 2017년 74명 대비 43%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