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무 쓰임없이 방치된 폐교가 울산은 4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4곳은 가운데 1곳은 매각을 추진중이고 3곳은 자체 활용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폐교된 학교는 총 17곳에 이르며 이 가운데 11곳은 자체 활용, 2곳은 임대, 4곳은 미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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