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곳이 3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받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거나 진입이 곤란한 곳은 32곳이며, 거리로는 18.2km에 달했습니다.
32곳 중 주거지역은 13곳으로, 이중 12곳은 불이 잘 붙는 목조건물 밀집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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