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유행하는 가축 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 방역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고병원성 조류독감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등을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매달 1회 이상, 유입 가능성이 높은 농장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7년 이후 재난성 질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이지만 감염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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