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에서 가짜석유와 품질 부적합 석유가 적발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받은 한국석유공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가짜석유 2건이 적발되는 등 지난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6년 동안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등 가짜석유 11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품질 부적합 석유 적발 건수는 지난해 1건이 적발되는 등 18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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