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남녀 교사 비율이 25대 75로 여초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여교사 비율은 초등이 77.7%로 가장 높았고 중등 76.9%, 고등 67.4% 순을 보였습니다.
김의원은 교사 여초현상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성역할을 인식시키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남성의 교직 진출을 유도할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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