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게 학습용 스마트기기를 1인당 1대씩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552억원을 들여 태블릿이나 노트북 6만8천여대와 충전보관함 2천700여대를 구입해 내년 2월 말까지 일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태블릿이나 노트북은 학교에 보관하면서 수업시간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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