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는 15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 학교급식 노동자대회에 앞서 오늘(10/1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급식 환경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리종사원 1인당 식수인원이 공공기관에 비해 2배 이상 많다며 학교급식 종사자 정원을 늘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폐암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급식실 환기시설을 개선하고 방학중에 학교급식노동자의 생계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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