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울산 앞바다에서 적발된 불법 해양투기 건수가 14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울산지역에서 적발된 불법 해양투기는 모두 145건이며 대부분이 기름 불법 투기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난 2020년 34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던 불법투기는 올해 들어 8건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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