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도시 울산을 문화관광도시로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2022년 고래학술대회가 오늘(10/14) 남구 고래연구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경주대 김재현 박사의 '고래 축제 중요도와 만족도',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최석관 박사의 '우리나라 상괭이 자원 조사 현황' 등 고래와 관련한 생태와 문화, 역사, 관광, 축제, 산업 등 다양한 분야 학술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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