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8) 오전 5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해당 호실 안방을 모두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집에 사는 30대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연기가 났다는 거주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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