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4년 울주군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개통 예정인 범서 하이패스IC의 명칭을 범서IC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노미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범서 하이패스IC 개통 지역에 주민 90% 이상이 거주해 지역의 대표성을 띠고 있다며 이곳의 명칭을 범서IC로 지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기존 범서IC는 범서읍 중심부와 떨어져 있어 혼란을 유발해왔다며,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다운 서사 지구 등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