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에 장기간 방치된 크레존 건물이 영화관 입점 등 본격 운영을 위한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 관계자는 최근 한 대형 영화관 본사를 방문해 협의를 진행하고 시공사 선정 등을 완료해 리모델링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크레존은 중구 문화의거리에 자리잡은 지하1층~지상 8층 건물로 2002년 착공했지만 대금 지급 문제로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