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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학교 96% 자유학기제 운영 희망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0-19 17:12:39 조회수 0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2020년 전면 시행된 자유학년제가 내년부터 사실상 자유학기제로 바뀝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자유학년제와 자유학기제를 선택하게 했더니 64곳 가운데 96%에 해당하는 61곳이 자유학기제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학년제는 참여형 수업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진로를 탐색한다는 취지에서 시행됐지만 학교별로 프로그램에 큰 차이를 보였고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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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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