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4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해양수산부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8천77톤입니다.
특히 지난 2017년 1천151톤에 그쳤던 쓰레기가 지난해에는 2천289톤까지 2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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