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 이틀째인 오늘(10/20) 울산 선수단은 육상 종목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울산은 여자 400m 이유정 선수가 1분05초85의 기록으로 1위를, 남자 원반던지기 이원태 선수가 8.87m를 던져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를 수확했습니다.
사전경기를 포함해 28개의 금메달을 딴 울산은 수영과 역도 등에서 무더기 메달을 획득해 종합 순위 목표 6위를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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