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의회가 사실상 공사가 중단된 언양 반송과 삼동 상작간 도로개설공사에 대한 고강도 행정사무감사를 예고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93%의 공정률을 보여야 하는 공사가 45% 수준에서 지난해 10월부터 1년 동안 중단됐는데 대책 수립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음 달 감사에서 면밀히 따져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언양 반송과 삼동 상작 도로개설공사는 폭 8.5m의 왕복 2차로 도로로 연장 3.35km 건설에 군비 373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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