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응원없는 경기를 하고 있어 전국체전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시민들과 학생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인 반면 장애인체전은 관중이 적어 썰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경우는 체전 학생 응원단 8천200여명을 구성했는데 장애인경기는 전체의 1.6%인 130여명만 응원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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