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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지반 침하 보강..버스 차로 일부 변경

최지호 기자 입력 2022-10-21 17:21:09 조회수 0

남구 태화강역 지반이 침하되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내년 4월까지 태화강역사 바로 앞 도로에 대한 보강공사를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이달 25일부터 시내버스 11개 노선이 거쳐 가는 정류소 1번과 2번을 광장 쪽으로 이동해 운영하는 등 버스 차로 일부 노선이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공사가 마무리되면 태화강역 내부 교통체계도 개선돼 버스 이용객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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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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