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은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9월 수질검사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중금속과 유해 물질은 모두 기준치 이하로 검출됐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도 수돗물 검사를 원하면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상수도사업본부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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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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