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교직원들의 음주운전과 성비위가 매년 적발되고 있어 공직기강을 다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교직원 음주운전·성비위 통계를 보면 울산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2022년 3월까지 음주운전은 37건, 성비위는 1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음주운전과 성비위로 징계를 받았지만 파면이나 해임으로 교단을 떠난 경우는 음주운전은 전무했고 성비위는 7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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