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초기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50억 규모의 펀드를 조성합니다.
시는 오늘(10/24) 울산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벤처펀드 결성식을 열고 50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향후 7년 동안 유망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투자 사각지대에서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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