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회식이 오늘(10/24)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31개 종목에 전국에서 9천3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 여파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풍성한 축제와 화합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음 대회는 내년 10월 전남에서 열리며 울산시는 전남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성화를 끄는 것으로 6일 간의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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