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울산시 공무원 21명이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21명의 공무원이 성범죄와 음주운전, 금품·향응 수수 등의 비위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21명 가운데 중징계에 해당하는 파면과 해임이 각각 1명, 정직이 5명에게 내려졌으며, 경징계인 감봉은 2명, 견책이 6명, 경고 처분이 6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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