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25)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 덕분에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는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에서 자원봉사단과 응원단, 성화봉송 주자 등 많은 시민 참여와 기업 후원이 이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생산유발 효과 1378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 681억원 등 대회 기간 5만여 명이 울산을 다녀가며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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