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남구에만 공공 캠핑장이 없다는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에 설치된 공공 캠핑장은 남구를 제외한 4개 구군에 모두 12곳으로 이곳들은 구민들에게 우선 예약과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남구민은 예약마저 힘들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캠핑장 조성 필요성을 느껴 정책연구까지 진행했지만 부지를 확보하는게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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