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 의원들이 오늘(10/25)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과 원하청 임금 불균형 해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선박 수주 실적이 개선됐지만 물가 인상과 만성적인 인력부족으로 동구 경제는 여전히 위기라며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2018년 조선업 불황으로 처음 고용위기지역에 지정된 동구는 오는 12월 말 지정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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