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마라톤동호회 소속 부부 마라토너 2쌍이 세계 6대 마라톤대회 풀코스를 모두 완주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도장 1부 황영균 기술주임과 박계선 부부, 시트생산부 정남귀 기술주임과 오길자 부부는 지난 2일 열린 런던마라톤을 함께 완주한 것을 끝으로 세계 6대 마라톤 완주자에게 수여하는 '식스 스타' 메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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