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북 포항·경주 등 해오름동맹 3개 도시 단체장은 오늘(10/25) 경주 황룡원에서 민선 8기 첫 정기회를 열고 협력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동남권 초광역 전철망 구축과 해안관광단지 조성, 미래산업단지 기반 마련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오름동맹은 2016년 포항∼울산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세 도시가 구성한 행정협의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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