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던 배달의 다리를 내년 재개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배달의 다리 재개장 계획으로 관리인력과 시설물 운영비 등 약 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책정해뒀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 다리는 울산교에서 현장에 비치된 메뉴판을 통해 간단한 배달 음식 등을 시켜먹을 수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10월 시범운영 후 운영이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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