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호주 최대 에너지 전시회 '올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투자 유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자청은 내일(10/27)과 모레 멜버른컨벤션센터에 열리는 전시회에 수소와 연료전지, 배터리 등 에너지 분야 30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울산이 유일하게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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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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