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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시술소 가장한 울산 최대 성매매 업소 적발

정인곤 기자 입력 2022-10-26 17:10:56 조회수 0

울산 최대 성매매 업소가 경찰에 적발돼 업주 등 2명이 구속되고 10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업주가 지난 2019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 소재 5층 건물을 통째로 필려 안마시술소로 가장하고 31개 밀실을 차려 안마와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수사를 벌인 끝에 지난 13일 이들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해당 업소에서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업소를 다녀간 성매수 남성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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