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GW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가 착공 2년 7개월 만인 내일(10/28)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산단 진입도로는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서 경남 양산시 용당동을 잇는 2.39km 길이로 총 사업비 271억 원 가운데 국비 224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45만㎡ 면적에 24개 업종 51개 기업체 유치를 목표로 하는 GW산단은 전체 부지의 68%가 분양됐으며 19개 사가 입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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