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공동체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1,000인의 원탁토론회'가 오늘(10/27)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 대응 방안으로 학교마다 탄소배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기, 인근 지역 농산물 이용, 도시 농업을 통한 생태급식 전환 등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참가자들은 폐플라스틱 병뚜껑 10개를 내고 입장했으며 기념품 중 손수건은 행사 중에 휴지 대신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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