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6) 남구 신정동의 건물 철거공사 현장에서 방진벽이 기울어지는 사고와 관련해 남구가 관내 철거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남구는 건축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해체공사장과 사업장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10/26) 오전 남구 신정동의 한 5층 건물 철거 현장에서 방진벽이 도로쪽으로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한시간 가량 교통 통제 등이 진행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