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학부모들의 학생 1인당 공교육비 부담금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네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울산 학생 1인당 공교육비 부담금은 16만4천 원으로 경기 14만6천, 대전 15만5천, 제주 16만3천 원에 이어 네번째로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교육비 부담금은 학교 운영 지원비와 급식비, 방과후 학교, 돌봄 활동, 현장 체험 활동비, 교복, 교과서 비용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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