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제3공립특수학교 건립 난항..개교 지연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0-28 17:11:59 조회수 0

남구 야음동 제3공립특수학교 설립 부지가 도시계획시설에서 해제돼 학교 건립이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해당 부지가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실시계획승인을 받지 못해 해제를 고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진입도로 등 협의가 늦어져 기간 내에 실시계획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밝혀 오는 2024년 개교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