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제3공립특수학교 설립 부지가 도시계획시설에서 해제돼 학교 건립이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해당 부지가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실시계획승인을 받지 못해 해제를 고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진입도로 등 협의가 늦어져 기간 내에 실시계획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밝혀 오는 2024년 개교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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