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9) 오전 8시 27분쯤 충북 괴산군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울산은 진동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수준인 계기진도 1로 측정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발생한 지진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지진이라고 해도 울산과는 거리가 200km 이상 떨어진 곳이어서 지진 감지 신고는 1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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