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가 증가하자 울산시교육청이 각 고등학교 부근에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붙였습니다.
현수막에는 무면허 운전금지와 안전모 착용, 동승자 탑승 금지 등 교통 안전 법규와 안전 수칙 등 주의사항이 적혀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지난 2020년 5건에서 2021년 21건, 올들어 지금까지 26건으로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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