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이후 9월말 현재까지 고령자 3천931명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했습니다.
울산시는 2020년에는 천557명, 2021년에는 1,399명, 올해는 9월말까지 975명이 면허를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만65살 이상 노인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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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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