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31) 성명서를 내고 이주호 교육부 장관 임명을 반대하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후보가 이명박 정부 시절 교육부 장관을 하면서 일제교사와 고교 서열화 등 경쟁교육과 특권교육으로 교육을 황폐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로 임명되면 추진하겠다고 하는 AI 개별화교육은 에듀테크 기업에 교육예산과 학생 데이터를 넘기는 사업으로 변질될 것이라며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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