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가 오늘(10/31) 신발왕으로 불리는 KMK 글로벌스포츠그룹 송창근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송 회장은 지난 1985년 울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인도네시아에서 신발제조업을 시작해 현재 6개 계열사에 3만여명의 종업원이 일하는 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
송 회장은 지난 2015년 열린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을 맡기도 한 대표적인 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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