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새벽 5시 40분쯤 남구 무거동 국가정원교 인근에서 60대 운전자가 승용차를 타고 태화강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산책을 하던 한 목격자가 근처 119 구조함에서 밧줄이 달린 구명 튜브를 이용해 운전자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지병을 비관해 승용차를 타고 하천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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